① TSMC: 2nm 양산 + 1.4nm 준비
• 2nm 공정(N2)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.
• 대만 내 차기 1.4nm급(약 A14~A16급) 공장 건설을 가속하며 2028년 전후 양산 목표.
• 미국 상무부로부터 중국 난징 공장용 장비 수입 라이선스를 확보해,
중국 생산 일부 유지가 가능한 구조를 마련.
② 인텔: TSMC 물량 일부 흡수, 파운드리 존재감 확대
• 인텔은 TSMC가 소화하지 못하는 첨단 공정 물량 일부를 수주하며
파운드리 사업 존재감을 키우는 중.
• x86 CPU·AI 가속기에 더해 선별적인 파운드리 수주 전략으로
삼성·TSMC 중심이던 판도에 제3의 변수로 부상.
③ 삼성 입장(간접 맥락)
• TSMC·인텔이 2nm 이후 세대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가운데,
삼성 파운드리의 SF2(2nm)·차기 노드 수율 개선과 대형 고객사 수주 여부가
향후 1~2년 경쟁 구도에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→ 시사점
• 첨단 공정이 필요한 신규 제품은 “파운드리 멀티소싱 전략”을 전제로
기획·검토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.
• N2/18A/SF2 등 노드별 수율·리드타임·가격 조건을 수시로 업데이트해서,
중장기 로드맵에 반영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