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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03. 10 |
■ 이번 주 한눈에 보기• 데이터센터 중심의 수요 역전: 메모리 소비 주체 이동(스마트폰 → 데이터센터 70% 점유) • 파운드리 가동률 급등: 삼성전자 테슬라향 AI6 수주 확대 및 2nm 공정 경쟁 본격화 • WBG 전력 반도체 수직 계열화: 인피니언·ROHM의 전력 솔루션 확장 및 제조 파트너십 강화 |
안녕하세요, 마이크로웍스코리아입니다. 2026년 3월 1주차 반도체 시장은 '수요 구조의 근본적 변화'가 가시화된 한 주였습니다. 메모리 반도체의 최대 소비처가 기존 모바일/PC에서 데이터센터로 완전히 넘어가면서, 범용 부품의 수급 불안정성과 단가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. 고신뢰성 장비 및 전장 분야 실무자께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이슈와 대응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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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. AI·HBM 메모리: HBM4 시대로의 점진적 전환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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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메모리 시장은 HBM3E가 주력으로 안착한 가운데, HBM4 양산 체계 확보 여부가 공급망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. • 공급망 동향: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 HBM4 양산 체계를 가동하며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, 삼성전자 역시 HBM4 출하를 본격화하며 추격 중입니다. • 시장 구조 변화 : 2026년 전체 메모리 수요의 약 70%를 데이터센터가 소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, 일반 산업용/컨슈머용 DRAM의 할당량(Allocation) 축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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